











운영 중21:00에 운영종료
경북 안동시 도산면 가송길 162-133
농암종택은 조선 중기 문신이자 시인이었던 농암 이현보(1467~1555) 선생의 종가입니다. 안동의 아름다운 자연경관 속에 자리 잡고 있어, 전통 한옥 숙박 체험과 함께 고즈넉한 풍경을 즐길 수 있는 곳으로 유명합니다. 농암 이현보 선생은 관직에서 물러난 후 이곳 낙동강변의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지내며 한글 시조'어부가'를 지은 것으로 유명합니다. 농암종택은 바로 그 자연을 벗 삼아 학문과 풍류를 즐겼던 정신을 이어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