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묘벼룩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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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점

  • 다양한 빈티지·중고 물품을 구경하고 보물찾기하듯 쇼핑할 수 있어요
  • 골동품, 의류, 레코드, 장난감 등 구색이 넓어 볼거리가 많아요
  • 현지 감성 어느 곳에서도 느낄 수 없는 독특한 분위기를 즐길 수 있어요
  • 저렴한 가격대의 상품이 많아 가성비 좋은 쇼핑이 가능해요
  • 골목골목 돌아다니며 사진 찍고 산책하기에도 좋아요
  • 외국인·젊은층·어르신 등 다양한 연령층이 어우러져 활기차요
  • 먹거리 노점과 인접해 간단히 식사하거나 간식을 즐기기 좋아요
  • 지하철역과 가깝고 접근성이 좋아요

서울 종로구 숭인동 102-8

동묘 벼룩시장은 1980년대 말 생겨났으며 명성에 비하면 그 규모가 많이 위축됐지만 지금도 온갖 희귀한 물건들이 모여드는 명소이다. 의류, 신발, 지갑부터 시계나 전자제품, 고서, 영화 포스터에 이르기까지 온갖 제품들을 망라하고 있다. 이곳의 물건은 아주 저렴해 거의 공짜라는 생각이 들 정도다. 동묘 벼룩시장에서 가장 인기 있는 품목은 의외로 중고의류다. 주로 아파트단지 재활용품 수거함에 모인 옷가지를 상인들이 1년 단위로 계약해 1㎏에 250~300원에 사 온다. 옷의 가격은 대부분 1,000원 정도이지만 모피나 가죽 등은 1만 원대, 명품은 10만 원을 호가하기도 한다. 입소문이 퍼지면서 지방에서도 알뜰족들이 찾아오고, 인터넷 쇼핑몰 운영자들이 대량 구매를 해 가기도 한다. 250여 명의 노점상이 매대를 펼치는 휴일 오후가 쇼핑하기에 가장 좋은 타이밍이다. 평일은 부분적으로 열리며, 주말은 종일 장이 선다. 지하철 1호선 동묘앞역 3번 출구에서 도보 5분 거리에 있다. [출처: 한국관광공사]

평일에도 일부 고정 상점들은 운영하지만, 대규모 노점 벼룩시장의 분위기를 느끼려면 주말 방문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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