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운영정보없음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경궁로 185 창경궁
창경궁은 성종 14년(1483) 세 명의 대비들을 위해 지은 궁궐로써 창덕궁과 인접해 하나의 궁궐처럼 사용했습니다. 일제강점기에는 식물원과 동물원이 들어서 유원지로 변했고 창경원이라 불렸지만, 1983년부터 복원 작업을 시작해 창경궁이라는 이름을 회복했습니다. 유명한 역사 속 이야기인 숙종 때의 인현왕후와 장희빈, 영조 때 뒤주에 갇혀 죽음을 당한 사도세자의 이야기 등이 창경궁과 관련 있습니다. [출처: 비짓서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