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영 중상시개방
제주 제주시 구좌읍 김녕리 1200-5
"에메랄드 빛 바다에서 스노클링과 다이빙까지" 세기알해수욕장은 제주 구좌읍 김녕리에 위치한 아름다운 해변이에요. 이곳은 맑고 투명한 에메랄드빛 바다와 넓은 백사장이 매력적이어서 여름에는 방파제에서 다이빙을 하는 사람들로 가득 차곤 합니다. 수심이 얕고 파도가 잔잔해 아이들과 함께 물놀이를 즐기기에 안성맞춤입니다. 특히 스노클링을 통해 다양한 해양 생물을 가까이에서 관찰할 수 있어 많은 사람들이 찾는 명소입니다. 김녕 해수욕장과 가까워 함께 방문하기 좋고, 아담하고 조용한 분위기 속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 넓은 백사장에서 펼쳐지는 푸른 바다와 하얀 모래사장은 멋진 사진을 남기기에 제격이에요. 또한, 샤워장과 화장실 등 기본적인 편의시설이 잘 갖춰져 있으며, 주변에는 해녀의 집과 같은 다양한 먹거리를 즐길 수 있는 장소도 있습니다. <from 텔코팀> JTBC 웰컴투 삼달리 드라마 촬영지로 유명해진 세기알해변은 제주 김녕리에 위치한 바다이다. 빨간 등대와 풍력발전기, 에메랄드빛의 바닷물이 어우러져 그림과 같은 풍경을 자아낸다. 썰물 때면 넓은 하얀 모래사장이 펼쳐지며, 수심이 얕고 파도가 높지 않아 아이들이 놀기에 좋다. 또 세기알해변은 스노클링 명소로 인기가 많으며, 패들보드와 요트 등 다양한 수상레포츠를 즐기는 사람들도 많다. 세기알해변 옆 방파제를 따라 이동하면 작은 포구가 나오는데, 예로부터 유명한 이 포구는 ‘지픈개’, ‘세개’, ‘세기알’ 등의 지명으로도 알려져 있다. 포장도로가 생기고 방파제가 축조되면서 옛 포구의 모습은 거의 사라졌지만 지명은 그대로 남아 오랜 역사를 전하고 있다. [출처: 한국관광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