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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의 벙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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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리뷰

  • 몰입형미디어아트
  • 웅장한사운드
  • 쾌적한실내
  • 가족친화적
  • 도슨트가능
  • 재방문요소

장점

  • 음향과 영상 연출이 웅장하고 몰입감 있게 즐길 수 있어요
  • 실내가 쾌적하고 시원해서 더운 날이나 비 오는 날 방문하기 좋아요
  • 가족, 아이들과 함께 편하게 앉아 관람할 수 있는 공간과 의자가 있어요
  • 전시 주제가 수시로 바뀌어 재방문할 만한 요소가 있어요
  • 도슨트 해설이 있어 예술을 더 쉽게 이해하고 감상할 수 있어요
  • 주차와 주변 카페(커피박물관) 등 부대시설 이용이 편리해요
  • 아이부터 어른까지 시각적으로 즐길 수 있는 체험형 전시예요

운영10:00운영시작

제주 서귀포시 성산읍 서성일로1168번길 89-17 A동

1522-2653 전화하기

빛의 벙커 제주(Bunker de Lumières Jeju)는 제주도 서귀포시에 위치한 몰입형 미디어 아트 전시관이다. 이 전시관은 옛 국가기간 통신시설이었던 숨겨진 벙커를 예술적인 장소로 탈바꿈시켜, 2018년에 개관했다. 프랑스의 '빛의 채석장(Carrières de Lumières)'에서 영감을 받아 설립된 이곳은 대형 프로젝션 맵핑 기술을 사용해 벽과 바닥을 캔버스 삼아 명화와 현대 미술작품들을 입체적으로 보여준다. 외부의 빛과 소음이 완벽히 차단 된 공간 곳곳에 고화질 프로젝터를 설치해 벽면, 기둥, 바닥 등 사방에 명화를 투사하면서 역동적이고 완벽한 몰입감을 선사하는 몰입형 예술 전시이다. 매년 주제를 변경하여 다양한 예술작품을 선보이며, 관람객에게 몰입감 있는 시각적 경험을 제공하고있다. 빛과 소리, 그리고 예술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전시는 방문객에게 마치 그림 속에 들어간 듯한 환상적인 경험을 선사한다. 전 세계 빛의 시리즈 전시관은 제주, 서울, 파리, 뉴욕, 암스테르담, 두바이, 보르도, 레 보드프로방스 8곳으로 1,500만명 이상이 경험한 글로벌 전시이며, 이번 빛의 벙커에서는 색채와 형태로 사물의 본질을 탐구한 현대 회화의 아버지 세잔과 평면의 캔버스에 색채의 리듬과 역동을 표현한 추상 회화의 선구자 칸딘스키의 작품들을 만나 볼 수 있다

  • 성인(1962~2007년생)19,000원
  • 청소년(2008~2013년생)14,000원
  • 어린이(2014~2022년생)11,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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