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관광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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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운영 전20:00에 운영시작
제주 서귀포시 안덕면 일주서로 1836 루나폴
"사람들의 소원으로 무거워진 달이 제주도에 떨어졌다" 우리 상상속 동화같은 공간이 펼쳐져 있어요. 조용한 밤 루나폴에서 걷고 있으면 마치 무중력 우주속 같기도하고요, 순식간에 다른 세계로 온것같은 착각도 들지요. 시원한 밤 야간코스로 이용하기에 딱 좋은 곳이예요. 길이 끝날 때 "언젠가 내가 없어도 잘 지낼 수 있길" 이라는 문구가 보여요. 왠지 가슴이 먹먹해 지기도 합니다. 같이 가신 분과 손꼭잡고 마지막 문구도 가슴에 새겨 보는 감성 가득한 밤 여행 하시길. 밤에 숲길, 돌길 등을 걸어야하니 미끄러지지 않을 신발 신고 가세요. < from 텔코팀 > - 루나폴은 12만평의 세계 최대 규모의 나이트 디지털 테마파크이다. '사람들이 밤하늘의 보름달을 보며 소원을 빌었고, 소원을 빌 때마다 무거워진 달이 제주도에 떨어졌다' 라는 스토리를 바탕으로 한 체험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출처: 제주관광공사]
제주 루나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