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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korean.visitseoul.net/walking-tour/%EB%8F%84%EB%B3%B4%EA%B4%80%EA%B4%91-%EA%B2%BD%ED%9D%AC%EA%B6%81-%EC%84%9C%EB%8C%80%EB%AC%B8/KON000633
https://www.seouland.com/arti/society/society_general/8926.html
https://mediahub.seoul.go.kr/archives/2001518
https://www.hani.co.kr/arti/area/capital/1149513.html
https://gongu.copyright.or.kr/gongu/wrt/wrt/view.do?wrtSn=11025106&menuNo=200018
https://www.expedia.co.kr/pictures/south-korea/seoul/gyeonghuigung-palace.d6080011
https://www.tripadvisor.co.kr/Attraction_Review-g294197-d2293568-Reviews-Gyeonghuigung_Palace-Seoul.html
https://www.crowdpic.net/photo/%EC%9A%A9%EC%83%81-%EB%8B%B9%EA%B0%80-%EA%B2%BD%ED%9D%AC%EA%B6%81-5%EB%8C%80%EA%B6%81-%EC%88%AD%EC%A0%95%EC%A0%84-305934
https://bctrip.tistory.com/153
https://m.blog.naver.com/rndsoehd112/221727436493
https://www.donga.com/news/Society/article/all/20240623/125578246/2
https://blog.naver.com/candyra9?Redirect=Log&logNo=220846444186
https://www.yna.co.kr/view/PYH20240621138800013
https://www.seouland.com/arti/culture/culture_general/4902.html
https://www.telltrip.com/domestic-travel/%EC%97%AC%EA%B8%B4-%ED%95%9C%EB%B3%B5-%EC%9E%85%EA%B3%A0-%EA%B0%80%EC%95%BC-%EC%A0%9C%EA%B2%A9%EC%9D%B4%EC%A7%80-%EC%84%A4%EA%B2%BD%EA%B3%BC-%ED%95%A8%EA%BB%98-%EB%96%A0%EB%82%98/
https://mediahub.seoul.go.kr/archives/15044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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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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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리뷰

  • 한적함
  • 도심속궁궐
  • 역사적의미
  • 무료입장
  • 산책코스
  • 근교박물관연계
  • 복원중

장점

  • 도심 한복판에서 고즈넉하고 조용한 산책을 즐길 수 있어요.
  • 관리와 안내가 잘 되어 있어 둘러보며 역사 이해하기 좋아요.
  • 무료 입장이라 부담 없이 방문하기 좋아요.
  • 규모가 비교적 커서 여유롭게 걷기 좋고 벤치·나무그늘이 잘 마련되어 있어 쉬기 좋아요.
  • 서울역사박물관, 돈의문 박물관마을 등 인근 볼거리와 함께 묶어 가기 좋아요.
  • 사적(역사적 의미)이 뚜렷해 해설이나 교육적 체험에 적합해요.
  • 사람들이 많지 않아 사진 찍기나 여유로운 관람에 좋아요.

운영18:00운영종료

서울 종로구 새문안로 45 경희궁.시립미술관

02-724-0274 전화하기

사적으로 지정된 경희궁은 조선 후기의 대표적인 이궁이다. 1617년(광해군 9)부터 짓기 시작하여 1623년(광해군 15)에 완성되었다. 경희궁의 처음 명칭은 경덕궁(慶德宮)이었으나 원종의 시호인 ‘경덕(敬德)’과 같은 발음이라 하여 1760년(영조 36) 경희궁으로 바뀌었다. 경희궁은 도성의 서쪽에 있다고 하여 ‘서궐(西闕)’이라고도 불렸는데, 이는 창덕궁과 창경궁을 합하여 동궐(東闕)이라고 불렀던 것과 대비되는 별칭이다. 임진왜란으로 경복궁이 불탄 후 대원군이 중건하기 전까지는 동궐인 창덕궁과 창경궁이 법궁이 되었고, 서궐인 이곳 경희궁이 이궁으로 사용되었다. 인조 이후 철종에 이르기까지 10대에 걸쳐 임금들이 이곳 경희궁을 이궁으로 사용하였는데, 특히 영조는 치세의 절반을 이곳에서 보냈다. 경희궁에는 정전인 숭정전을 비롯하여 편전인 자정전, 침전인 융복전, 회상전 등 100여 동의 크고 작은 건물이 있었다. 1820년대 무렵에 제작되었다고 추정하는 『서궐도안(보물 제1534호)』을 보면 그 규모와 구성을 짐작할 수 있다. 그러나 경복궁을 중건하면서 경희궁에 있던 건물의 상당수를 옮겨갔으며, 특히 일제가 대한제국을 강점하면서 경희궁은 본격적인 수난을 맞이했다. 1910년 일본인을 위한 학교인 경성중학교가 들어서면서 숭정전 등 경희궁에 남아있던 중요한 전각들이 대부분 훼손되었고, 그 면적도 절반 정도로 축소되었다. 이로 인해 경희궁은 궁궐의 모습을 잃어버렸으나 지속적인 발굴조사와 연구를 통해 숭정전 일곽과 몇몇 전각들을 복원하여 현재에 이르고 있다. [출처: 한국관광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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