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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랑쉬오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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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리뷰

  • 오름의여왕
  • 넓은분화구
  • 360도전망
  • 잘정비된탐방로
  • 억새·메밀꽃
  • 주차·화장실완비
  • 적당난이도

장점

  • 정상에서 탁 트인 바다뷰와 주변 오름·분화구 풍경을 한눈에 볼 수 있어요.
  • 분화구의 곡선미와 거대한 규모가 인상적이라 사진 찍기 좋아요.
  • 탐방안내소, 넓은 주차장, 깨끗한 화장실 등 시설이 잘 갖춰져 있어요.
  • 등산로와 계단이 잘 정비되어 있어 오르기 편한 구간이 많아요.
  • 둘레길, 소사나무 터널, 억새밭, 메밀꽃밭 등 계절마다 다른 매력을 즐길 수 있어요.
  • 정상에서 일출·일몰·360도 전망을 볼 수 있어 경관 만족도가 높아요.
  • 운동이 되는 적당한 난이도로 도전 의욕을 자극해요.

운영 중상시개방

제주 제주시 구좌읍 세화리

무료

지도상 거의 원형으로 된 밑지름이 1,013m, 오름 전체 둘레가 3,391m에 이르는 큰 몸집에 사자체의 높이(비고)가 227m나 되며 둥긋한 사면은 돌아가며 어느 쪽으로나 급경사를 이루고 있다. 오름 주변에는 4·3사건으로 폐촌 된 다랑쉬 마을(월랑동)과 지난 1992년 4·3희생자 유골 11구가 발견된 다랑쉬굴이 있다. 산정부에는 크고 깊은 깔때기 모양의 원형 분화구가 움푹 패어있는데, 이 화구의 바깥 둘레는 약 1,500m에 가깝고 남·북으로 긴 타원을 이루며, 북쪽은 비교적 평탄하고, 화구의 깊이는 한라산 백록담의 깊이와 똑같은 115m라 한다. 대부분의 오름이 비대칭적인 경사를 가진데 비해 동심원적 등고선으로 가지런히 빨려진 원추체란 것이 흔하지 않은 형태이다. 빼어난 균제미에 있어서는 구좌읍 일대에서 단연 여왕의 자리를 차지한다. 화구 바닥은 잡풀이 무성하고 산정부 주변에는 듬성듬성 나무가 자라고 있으며, 각 사면 기슭에는 삼나무가 조림되어 있고, 풀밭에는 시호 꽃, 송장 꽃, 섬잔대, 가재 쑥부쟁이 등이 식생 한다. 산봉우리의 분화구가 마치 달처럼 둥글게 보인다 하여 다랑쉬(도랑쉬, 달랑쉬)라 부른다고 하며, 송당리 주민들은 “저 둥그런 굼부리에서 쟁반 같은 보름달이 솟아오르는 달맞이는 송당리에서가 아니면 맛볼 수 없다."라고 마을의 자랑거리로 여기기도 한다. [출처: 한국관광공사]

화장실 있음
해발 382m. 순수 오름 높이 227m (상위 6%)
편도 20~30분, 분화구 둘레길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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